꼬마물떼새/Little ringed plover (학명:Charadrius dubius)
2020.04.21 by moolmaeddol
날마다 보이는 새들의 종류가 늘어나고있다. 어제는 쇠붉은뺨멧새들이 많이 보였고 휘파람새도 경쾌한 노랫소리를 들려주고 있었다. 매년 보던 새들이 대부분. 꼬마물떼새도 예쁜 몸짓을 보여준다. 이럴땐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예의겠지.....?
Birds of the Korea 2020. 4. 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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